[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한국거래소는 오는 5월 9일 대통령 선거일에 증권시장 등이 운영되지 않는다고 19일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업무규정 제 5조 등에 따라 증권시장, 파생상품시장, 장외파생상품 청산업무, 일반상품 시장이 이날 휴장한다.

한편, 공직선거법 제34조에 의거, 임기만료에 의한 대통령 선거일로 지정됐던 12월 20일은 정상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