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는 지난 12일과 13일 이상희 위원장(더민당ㆍ시흥4)을 비롯,, 예산정책담당관, 관련 공무원 등이 참석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사업현장 의견과 위원들의 의견을 모아, 사업별 추진현황 및 애로점 등을 파악해 현장 중심의 예․결산 분석 지원이 되기 위해 추진했다. 지난 12일 에코팜랜드사업(화성), 시흥배곧지구 학교신설현장(시흥)과 4월 13일 달전천 생태하천 복원사업(가평), 경기여주가남교육도서관(여주)을 직접 방문, 추진 방안을 토론했다.

경기도의회 이상희 예산정책위원장은“현장의견을 수렴해 위원회 활동에 활용하겠다”고 했다.

예산정책위는 경기도 결산 분석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도 다음달 중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