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비씨월드제약은 보건복지부 주관 ‘첨단의료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에 선정됐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급성관상동맥증후군과 혈전성 심혈관 질환 치료를 위한 1일 1회 1정 복용 속ㆍ서방 복합제를 국내최초로 개발하여 복약편의성 증진, 치료효과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총 수행기간은 2018년 12월 31일까지며 총 과제사업비는 6억9600만원이다.
이 중 정부출연금이 5억2100만원, 민간부담금이 1억7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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