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S/S 시즌 겨냥 키즈라인 50여종 액세사리 지비츠 10개 출시
블루마운틴이 2017년 S/S시즌을 겨냥해 신규로 슈즈 키즈라인 50여종을 추가함과 동시에 액세사리‘지비츠’ 10개를 라인업 했다고 10일 전했다.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슈즈 키즈라인은 50여종의 신규 라인과 컬러로 구성되었다. 특히 기존의 6개의 라인과 새로운 패턴인 도트, 글리터, 크로스, 블랜드의 4가지가 추가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슈즈 키즈라인에서도 눈에 띄는 것은 웨빙 소재로 짜여진 우븐슈즈에 액세서리 자비츠를 원하는 곳 어디든 달아도 서로 다른 멋을 연출 할 수 있으며, ‘편안하게 걷고 싶다’라는 블루마운틴의 모티브에 맞게 140g 초경량 아웃솔과 쿠셔닝이 가미된 인솔이 아이들이 신고 걷기에도 용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번에 선보이는 10가지의 다양한 컬러의 ‘지비츠’ 액세서리는 키즈 제품에 기본적으로 1개가 구성되어 있으며, 별도의 ‘지비츠’는 개당 천원에 추가로 구매할 수 있다.
이와 관련 블루마운틴 관계자는 “아이와 부모가 똑 같은 스타일을 연출하는 패밀리 슈즈 트렌드에 맞춰 50여 가지의 키즈 라인과 더불어 10가지의 ‘지비츠’ 액세서리를 선보여 더욱 더 다양한 패션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3D 지비츠 액세서리는 귀여운 병아리 캐릭터로 제작되어 키즈라인 제품에 더욱더 귀엽고 러블리함을 더했고 야광으로 제작된 지비츠는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현재 블루마운틴은 이번 시즌에는 공명, 차은우, 김도연, 최유정 등을 모델로 발탁할 예정으로 브랜드 전반적으로는 유행에 민감한 10대, 20대를 타깃으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유니크하고 내츄럴한 느낌의 공명은 그린, 시원하고 시크한 차은우는 블루, 열정적이며 도전적인 김도연은 레드, 큐트하고 러블리한 최유정은 핑크 등 각 모델에 맞는 컬러를 연출할 예정이다.
한편 블루마운틴은 2017년 트렌드 컬러를 적용하고, ‘지비츠’와 같은 아기자기함을 더해 2017년에는 슈즈 100만족 판매로 500억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블루마운틴 제품은 브랜드 공식홈페이지와 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ABC마트, 슈마커 등의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만나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