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이 열 한 번째 축제를 이끌어갈 자원봉사자 ‘딤프지기’를 모집한다.

5개 분야에 걸쳐 모두 210여명을 선발한다.

1차 서류전형 및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딤프지기는 ‘행정자치부 1365자원봉사’ 센터를 통한 자원봉사 확인서 발급 외에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다음달 7일까지 지원신청 가능하다.

DIMF 관계자는 “제11회 DIMF 축제 기간 중 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