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최근 4차산업혁명 관련주가 급등한 가운데 알엔투테크놀로지(148250)가 4차산업혁명 핵심부품인 MCP(다층세라믹PCB) 국내 유일 기술 보유 언급에 주가가 상승중이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6일 전거래일 대비 240원(4.01%) 오른 6230원에 마감했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시장 규모가 18조원에 이르는 MCP(다층세라믹PCB) 시장을 독식하고 있는 일본 무라타, 교세라의 제품보다 수익성 및 원가경쟁력 우위에 있다”고 밝혔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최근 “총 투자액 81억원 규모로 다층 세라믹 PCB인 MCP(Multilayer Ceramic PCB)의 생산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ewkim@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