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12세 연하의 10대 소녀와 6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중국 가수가 있다.

지난 2012년 12세 미성년자 모델 아키바 미키와의 열애 사실을 밝혔던 중국 가수 장무이(당시 24세)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두 사람의 애정은 5년이 지난 지금까지 변함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장무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연인 아키바 미키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미키의 사진에 “4색의 여신”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장무이는 1988년생, 미키는 2000년 생이다. 올해 만 17세가 된 미키는 아직도 미성년자다. 대중의 우려에도 두 사람은 아직까지 잘 만나오고 있지만 이를 바라보는 시선은 여전히 곱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자기만 사랑할게”, “모두가 우리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릴 거야” 등의 글을 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