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x Technology (이하 일렉스)는 자사가 서비스 하는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클래시 오브 킹즈(Clash of kings)’의 한·중 대항전의 양국 대표팀이 모두 선발되었다고 9일 밝혔다.3월 25일 개최되는 이번 한·중 드래곤 전장 대항전은 서울 강남과 중국 상해에서 동시 진행되어 각 국가 간의 우열을 가리게 될 예정이다.우리나라와 승부를 벌이게 될 중국은 게임을 즐기는 전 세계 유저들에게 위협이 될만한 수준의 막대한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 많은 유저들을 대표하는 선수들 중 상위 유저가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그와 맞서는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중국보단 유저 수가 적은 편이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 벌써부터 커뮤니티 내에서 대표팀끼리 뭉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강한 단합력으로 중국 대표팀을 꺾기 위해 준비하는 한국 대표팀은 게임 강국으로써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