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물가 인하운동 동참 홍보 펼쳐 [헤럴드경제=박준환(양평)기자]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물가 인하운동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지난 7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양평군지부 정기총회에 참석해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군은 이날 참여자 90여명을 대상으로 물가 인하 운동의 필요성과 지원 방향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군이 설명한 주요 지원 책으로는 ‘경영 환경 개선’, ‘전략적 컨설팅 지원’, ‘옥외 가격표시제 지원’ 등이다.
참여자들은 이 자리에서 물가 인하 운동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평군은 지난달부터 관내 지역물가 10%인하를 목표로 물가 인하운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