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홍진규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지난 8일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가 주최한 제29회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신지식인으로 인증받았다.
홍 위원장은 의회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던 지난해 4월 ‘경상북도 농어촌인력 지원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 도내 지자체마다 시행되도록 했다.
이 조례는 도시의 유휴 노동력과 연계ㆍ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 원활한 농어업 생산활동 지원과 도농간 상생협력적 일자리지원 체계 구축 등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
홍 위원장은 “농촌지역의 어려움을 더 소상히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며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으로 주민들에게 봉사하겠다”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