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국내맥주의 추락, 돌풍의 수입맥주’

수입맥주가 다양한 맛과 향으로 국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

대형마트의 수입맥주 매출 비중이 처음으로 50%를 넘어 국산맥주의 매출 비중을 앞선 가운데 27일 오후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소비자가 수입맥주를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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