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가수 이승환이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선의’ 발언을 비판했다.
이승환은 21일 자신의 SNS에 “처음부터 악의를 가졌던 사람들이 있습니다”라며 “그런 치들에게 적의를 품는 것은 당연합니다”라고 안 지사의 선의 발언을 돌려 비난했다.
이승환은 또한 ‘4대강에 2조원짜리 인공호흡기’라는 4대강 비판기사를 링크해 어떤 이들을 비판하는지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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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가수 이승환이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선의’ 발언을 비판했다.
이승환은 21일 자신의 SNS에 “처음부터 악의를 가졌던 사람들이 있습니다”라며 “그런 치들에게 적의를 품는 것은 당연합니다”라고 안 지사의 선의 발언을 돌려 비난했다.
이승환은 또한 ‘4대강에 2조원짜리 인공호흡기’라는 4대강 비판기사를 링크해 어떤 이들을 비판하는지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