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걸그룹 레드벨벳이 ‘뮤직뱅크’에서 2주 연속 1위를 거머쥐었다.

17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레드벨벳은 신곡 ‘루키’로 또 한번 트로피를 들게됐다.   레드벨벳 멤버들은 “이수만 선생님을 비롯한 SM 가족들에게 감사하다. 팬들에게도 감사하다. 팬들 덕분에 항상 더 열심히 웃으면서 할 수 있다. 멤버들 고생했고 스태프들 고생 많이 하는데 감사하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레드벨벳은 ‘뮤직뱅크’ 트로피를 추가하며 8관왕을 달성했다. 레드벨벳은 지난 7일 SBS MTV ‘더쇼’에서 1위를 한 것에 이어 8일 MBC뮤직 ‘쇼챔피언’, 9일 Mnet ‘엠카운다운’, 10일 ‘뮤직뱅크’, 12일 SBS ‘인기가요’, 15일 ‘쇼챔피언’, 16일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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