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 희망나눔 통장 가입
[헤럴드경제=박준환(남양주)기자]남양주시 진접ㆍ오남 행정복지센터는 개청(8일)을 기념코자 전직원 희망케어센터 희망나눔 통장을 가입, ‘시민이 시민을 돕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나눔문화 붐을 조성하고 있다.
‘시민이 시민을 돕는’ 희망나눔 후원금은 후원자와 어려운 이웃 간 1대 1매칭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생계비, 의료비, 집수리, 난방비, 자활교육비를 지원한다.
개청과 더불어 진접ㆍ오남 희망케어센터 또한 행정복지센터 3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하였으며, 진접ㆍ오남 행정복지센터는 이로써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위한 남양주시 복지허브화 안착화에 주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천용 진접ㆍ오남 행정복지센터장은 15일 “앞으로도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어려운 이웃에 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