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퍼니(대표 이명)는 신작 모바일 MMORPG ‘DIVE(이하 다이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다이브’는 다크판타지풍의 핵앤슬래쉬 MMORPG를 표방한 게임으로, 1000명의 이용자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서버 간 전쟁 콘텐츠’, 클래스별 ‘2차 전직 시스템’, ‘용병 시스템’ 등 화끈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요소를 갖췄다.이펀컴퍼니는 이용자 사전등록과 함께 오는 10일까지 비공개 테스트(CBT)를 모집한다. CBT는 10일부터 14일까지 원스토어를 통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