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녹색 품은 주방용품 선보여 -GS홈쇼핑, 신학기 겨냥 교육상품 내놔

[헤럴드경제=구민정 기자] 유통업계가 봄맞이 고객들을 위한 여러가지 행사를 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9일부터 모든 점포에서 미국의 글로벌 색채 연구소 팬톤(Pantone)이 2017년 올해의 색으로 선정한 ‘그리너리(초록색)’를 품은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감각적인 컬러의 무쇠 냄비로 유명한 ‘르크루제’의 무쇠냄비, 독일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 ‘실리트’의 냄비 4종 세트 등 봄을 표현하는 녹색의 다양한 생활용품을 대거 내놓는다. 이탈리아 대표 침구 브랜드 ‘바세티’의 침구와 캐나다에서 온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움브라’의 식기건조기도 선보인다.

GS홈쇼핑은 신학기를 맞아 다양한 교육, 어학상품을 판매한다. 오는 14일부터는 우리집 영어도서관으로 통하는 ‘애플리스’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한다. 픽처북, 리더스북, 챕터북 등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대가 활용 가능한 다양한 영어 콘텐츠를 제공한다. 8일엔 영국 옥스퍼드 대학 출판부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뉴 ORT+워크북 1~9단계 풀세트’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해당 제품은 영국 현지 1만8000여개의 초등학교와 130여개 국가 및 국내 국제학교, 유치원, 초등학교, 어학원 등에서 사용 중인 책이다. 스토리북을 읽고 난 후 줄거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액티비티로 구성돼 있어 아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