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연일 ‘한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2일 오전 인천시 서구 정서진 아라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인천복합화력발전소의 굴뚝에서 많은 수증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