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 서울(Kiaf SEOUL) 2026’ 아트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갤러리현대, 국제갤러리, 가나아트, 학고재, 아라리오갤러리 등 국내 주요 화랑과 해외 갤러리들이 부스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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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 서울(Kiaf SEOUL) 2026’ 아트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갤러리현대, 국제갤러리, 가나아트, 학고재, 아라리오갤러리 등 국내 주요 화랑과 해외 갤러리들이 부스를 꾸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