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에스트래픽은 삼성증권과 3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7년 3월 1일까지다.

회사측은 “기업가치제고계획 이행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취득”이라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