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몬스터 축제 개막
파크 누비는 몬스터 랠리 진행
미션 완료 시 한정판 배지 증정
디제이와 함께하는 댄스 공연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레고랜드가 가을 나들이 수요를 겨냥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몬스터 테마 신규 시즌을 선보인다.
레고랜드는 가을을 맞아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을 9월 11일부터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은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를 메인 스토리로 내세워, 몬스터 캐릭터들이 어린이들을 모험에 초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와 함께 ‘모으고, 꾸미고, 춤추고, 맛본다’를 주요 테마로 설정해 가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분위기로 꾸민 파크 곳곳을 모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몬스터 랠리’가 진행된다. 레고랜드를 방문한 어린이 원정대는 주요 공간에 마련된 스탬프 포인트를 찾아 미션을 완성하며 주요 놀이기구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모든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가을 시즌 한정판 몬스터 배지와 사탕, 젤리 간식을 증정할 예정이다.
몬스터들과 함께하는 공연과 이벤트도 운영한다. 정문 입구에서 오프닝 공연이 펼쳐지며, 레고 캐슬 몬스터 스테이지에서는 DJ와 몬스터 캐릭터가 함께하는 ‘V.I.M’ 댄스파티가 진행된다. 주말에는 이번 브릭 오어 트릿 시즌에 어울리는 코스튬을 착용한 어린이를 선발하는 ‘오늘의 몬스터 스타’ 이벤트도 열린다.
이 외에도 레고를 활용한 온 가족 체험 이벤트 및 챌린지가 진행되며, 시즌 한정 먹거리와 상품들도 새롭게 출시될 예정이다.
김중선 레고랜드 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올가을 ‘브릭 오어 트릿’을 통해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몬스터 테마의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며, “선선해지는 나들이 계절 레고랜드만의 색다른 가을 시즌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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