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1년 7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밖에 설치된 월스트리트 표지판의 모습. [로이터]
지난 2021년 7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밖에 설치된 월스트리트 표지판의 모습. [로이터]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뉴욕증시는 26일(현지시간) 엔비디아 실적을 대기하면서 약보합권에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3.52포인트(0.21%) 내린 5만3463.88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58포인트(0.02) 하락한 7675.7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1.10포인트(0.08%) 내린 2만6130.20에 각각 마감했다.


yckim645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