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지역내 전 영업점을 대상으로‘무더위 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따라서 농협은행은 전국 각 영업점에 안내 스티커와 현수막, 배너 등을 필수 부착하도록 조치해 고객들이 인근 영업점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도록 환경 조성을 마쳤다.
특히 무더위 쉼터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일 NH농협은행 상주시지부에서 선제적인 무더위 쉼터 홍보 행사를 열었으며 여름철 대표 제철 과일인 수박 컵과일을 나눠줬다.
김진욱 본부장은“농협은행 경북 지역내 전 영업점은 언제나 지역 사회를 향해 열려있는 만큼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해 쉬어갈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과 최고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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