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달 23일부터 24일까지 대구보건고 반려동물케어과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비 직장인 교육 및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달 23일부터 24일까지 대구보건고 반려동물케어과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비 직장인 교육 및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계명문화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최근 대구보건고 반려동물케어과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비 직장인 교육 및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장생활 기본 에티켓과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방법, 이미지메이킹 교육 등이 진행했으며 이어 가창 네이처파크를 방문해 현직 사육사와의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사육사의 실제 업무와 근무 환경, 반려동물 관련 직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직업 이해도를 높였다.

김재현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고교와 연계한 현장 중심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