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글로벌 명품 유아전동차 헤네스가 소음은 줄이고 역동적 주행성능을 높인 신제품 F850 Silky를 출시했다. F850 Silky는 24V 듀얼모터 전륜구동 시스템으로 조용하면서도 역동적인 성능과 함께 이름 그대로 SILKY, 부드러운 주행 능력을 제공한다.또한 세계최초 메탈 차동기어 시스템을 적용, 쏠림없이 정확한 코너링과 플라스틱 기어와는 차원이 다른 내구성을 제공한다.
헤네스만의 차체기술로 대표되는 4륜 독립형 서스펜션과 가스식 쇽 업소버 장착으로 노면 충격을 흡수, 아이들의 요추를 보호해 보다 안정적으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또한 리튬이온 배터리를 옵션 적용해 30% 개선된 빠른 충전시간은 물론 2배 이상 긴 놀이시간을 가능하게 한다. LG화학에서 헤네스 차량에 최적화 한 제품으로 성능 뿐 아니라 안전성까지 뛰어나다.헤네스 F850 Silky는 오는 8월 29일 출시될 계획이며, 하반기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공략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헤네스 관계자는 “F850 silky는 전세계에서 가장 조용한 전동차이자 가장 역동적인 전동차로써 확연히 차별화된 주행감각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며, “해외 주문 및 문의가 많아 국내 공급이 한정적일 수 있어 걱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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