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 = 이경길 기자]

[사진설명]제31회 리우올림픽에 참가한 울산시 선수들이 31일 오전 김기현 울산시장실을 인사차 방문했다. 감사 인사차 방문한 선수단은 양창훈(양궁 여자부 감독), 안세현(수영), 강동진(사이클), 이희솔(역도), 조광희(카누), 신동현(체조), 정진화(근대5종) 선수 등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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