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두산건설은 중앙생활권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관리처분계획수립 및 공사 도급 계약 체결을 위한 총회결과 통보서’를 접수해 공사 도급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31일 공시했다.

계약 예정 금액은 1214억1300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6.7%에 해당하는 규모다.

오는 9월 중 계약 체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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