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10월 6일 용꿈꾸는작은도서관에서 살아있는 책과의 만남인 ‘리빙라이브러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리빙라이브러리는 분야별 멘토를 초청, 주민들과 만남을 주선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5~6명씩 구성된 그룹이 80분간 2권의 ‘리빙북’과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다음달 5일부터 누구든 구ㆍ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리빙북 선택권수는 1인당 2권으로 제한되며, 3지망까지 쓸 수 있다.
이원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