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31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 사옥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인공지능 서비스 ‘누구(NUGU)’와 전용 기기를 다음달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누구’는 친구, 연인, 가족, 비서 등 소비자가 원하는 누구라도 될 수 있다는 의미로 인공지능 플랫폼을 이용한 음성 입출력이 가능한 전용 스마트 기기다.

SK 텔레콤은 31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에서 음성인식 기반 인공지능 서비스 '누구(NUGU)'와 전용 기기를 공개하고 'AI 대중화 시대' 개막을 선언했다. '누구(NUGU)는 고객이 전용 기기에 대화하듯 말하면 고도화된 음성인식 기술과 인공지능 엔진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바를 파악해 수행하는 서비스이다. 서비스를 알리는 간담회장에서 열린 포토세션에서 한 모델이 인공지능 디바이스 '누구(NUGU)'를 선보이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corp.com 2016.08.31
SK 텔레콤은 31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에서 음성인식 기반 인공지능 서비스 '누구(NUGU)'와 전용 기기를 공개하고 'AI 대중화 시대' 개막을 선언했다. '누구(NUGU)는 고객이 전용 기기에 대화하듯 말하면 고도화된 음성인식 기술과 인공지능 엔진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바를 파악해 수행하는 서비스이다. 서비스를 알리는 간담회장에서 열린 포토세션에서 한 모델이 인공지능 디바이스 '누구(NUGU)'를 선보이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corp.com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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