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비가 내려도 우산을 쓰고라도 담배를 피워야 하는 애연가들의 모습이 애처롭다. 지하철 역 근처에서 이들은 더이상 방심할 수 없게 됐다. 9월1일부터 서울시내 지하철역 출입구 10m 내에서 흡연을 하면 단속된다. 담배를 피우다 적발될경우 과태료 10만원을 내야 한다. ‘지하철역 출입구 10m 흡연 단속’을 시행하기 하루전인 31일 비가 오는 5호선 광화문역 인근에서 흡연가들이 우산을 쓰고 담배연기를 내뿜고 있다. 과태료 부과 시행을 앞두고 비흡연가들은 지하철역 근처에서 담배 연기를 몰아낼 수 있는 최선의 정책이라고 환영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흡연가들은 “담배를 살때 세금도 많이 내는데, 이젠 담배 피울 때도 돈을 내야 할 판”이라며 한숨을 짓고 있다. 지하철역 흡연을 놓고 벌어지는 두가지 풍경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지하철 흡연구역 과태료부과.  지하철 10미터 이내에서 담배를 피게되면 과태료를 물게된다. 각 구청별로 과태요율이 달라 강남구의 경우 최대 십만원을 물수도 있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831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지하철 흡연구역 과태료부과.  지하철 10미터 이내에서 담배를 피게되면 과태료를 물게된다. 각 구청별로 과태요율이 달라 강남구의 경우 최대 십만원을 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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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부터 시행되는 지하철 흡연구역 과태료부과. 지하철 10미터 이내에서 담배를 피게되면 과태료를 물게된다. 각 구청별로 과태요율이 달라 강남구의 경우 최대 십만원을 물수도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831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지하철 흡연구역 과태료부과. 지하철 10미터 이내에서 담배를 피게되면 과태료를 물게된다. 각 구청별로 과태요율이 달라 강남구의 경우 최대 십만원을 물수도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831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지하철 흡연구역 과태료부과.  지하철 10미터 이내에서 담배를 피게되면 과태료를 물게된다. 각 구청별로 과태요율이 달라 강남구의 경우 최대 십만원을 물수도 있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831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지하철 흡연구역 과태료부과.  지하철 10미터 이내에서 담배를 피게되면 과태료를 물게된다. 각 구청별로 과태요율이 달라 강남구의 경우 최대 십만원을 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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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부터 시행되는 지하철 흡연구역 과태료부과. 지하철 10미터 이내에서 담배를 피게되면 과태료를 물게된다. 각 구청별로 과태요율이 달라 강남구의 경우 최대 십만원을 물수도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831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지하철 흡연구역 과태료부과. 지하철 10미터 이내에서 담배를 피게되면 과태료를 물게된다. 각 구청별로 과태요율이 달라 강남구의 경우 최대 십만원을 물수도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831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지하철 흡연구역 과태료부과.  지하철 10미터 이내에서 담배를 피게되면 과태료를 물게된다. 각 구청별로 과태요율이 달라 강남구의 경우 최대 십만원을 물수도 있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831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지하철 흡연구역 과태료부과.  지하철 10미터 이내에서 담배를 피게되면 과태료를 물게된다. 각 구청별로 과태요율이 달라 강남구의 경우 최대 십만원을 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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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부터 시행되는 지하철 흡연구역 과태료부과. 지하철 10미터 이내에서 담배를 피게되면 과태료를 물게된다. 각 구청별로 과태요율이 달라 강남구의 경우 최대 십만원을 물수도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831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지하철 흡연구역 과태료부과. 지하철 10미터 이내에서 담배를 피게되면 과태료를 물게된다. 각 구청별로 과태요율이 달라 강남구의 경우 최대 십만원을 물수도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831

정희조 기자/


ys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