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신근호 기자]글로벌 유통회사인 파슬 그룹(FOSSIL GROUP)이 2015년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스마트홈 제품을 개발, 디자인 하는 기업인 미스핏 (Misfit)을 인수해 올 8월 5일 한국에서 미스핏 샤인2(Shine 2)와 레이(Ray)를 출시한다.
(사진=파슬 그룹)공식 런칭에 앞서 2016년 8월 3일 오전 11시 잠실 롯데월드몰 WSI 매장에서 모델이 미스핏 샤인2를 착용하여 시연해 보이며 미스핏 전용 앱인 미스핏과 미스핏 링크의 사용 방법을 시연을 통해 스마트한 미스핏 웨어러블 밴드의 기능을 선보였다.이번 파슬 그룹에서 선보인 미스핏 샤인 2는 2012년 처음 출시되었던 샤인 오리지널에서 기능이 강화되고 보강되어 나온 제품으로 알람 기능과 스마트 알림 기능 및 LED 센서가 보강되어 8월 5일에 한국에 출시할 예정이다. 언제나 착용이 가능한 슬림하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이 없으며 착용부위에 슬림하게 밀착되는 우레탄 재질의 밴드로 되어있어 일상 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도록 디자인 되었다.또한 레인보우 컬러의 LED 라이트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3축 가속도계와 3축 자력의 센서로 액티비티와 슬립을 정확하게 트래킹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스핏 샤인 2 (Misfit Shine 2)가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수신 가능 범위에 있을 때 전화나 문자 수신 시 진동 알림으로 알리는 미스핏 무브 (Misfit Move)를 적용하여 사용하는 유저로 하여금 편리함을 가져다 준다.
(사진=파슬 그룹)미스핏 레이(Ray)는 지름 12mm, 길이 38mm로 슬림한 디자인과 깔끔한 라인이 돋보이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다. 실린더 모양을 연상시키는 원통형 알루미늄 바디가 특징이며, 단순한 시계의 기능뿐만 아니라 브레이슬릿, 파인주얼리의 기능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엘레강스, 스포티, 여성스러움, 강인한 모습 등 다양한 착장에도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미스핏 샤인2와 마찬가지로 미묘한 차이까지 알려주는 진동 모니터 기능이 탑재되어있어, 멀티 컬러 LED 창을 통해 휴면상태 알림, 문자 및 전화 알림, 무음 알람 등 다양한 기능이 제공된다. 또한 50미터 방수와 6개월 지속 가능 배터리는 샤인2와 레이의 가장 매력적인 기능이다.미스핏 레이(Ray)와 샤인 2(Shine 2)는 미스핏 링크 (Misfit Link)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친구와 대화 또는 조명을 켜거나 셀카 촬영 기능 등으로 일상생활에서도 유저와의 링크를 통하여 세상과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미스핏 레이(Ray)와 샤인 2(Shine 2)는 10만 원대의 가격에 형성 되어 있으며, 8월 5일부터 전국 백화점과 파슬코리아에서 운영하는 WSI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danielbt@betanew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