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AP위성통신은 AP우주항공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AP위성통신과 AP우주항공의 합병비율은 1대 0.4317764이다.

합병기일은 오는 11월 1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 10일이다.

회사측은 “인공위성 및 인공위성부품 제조 사업부문의 매출 증대 및 수익 창출을 통한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