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옴마, 아부지’라는 애드리브로 ‘닥터스’의 신스틸러가 된 배우 김강현의 비하인드 컷이 화제다.
8일 김강현의 소속사 ‘솔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신경외과 4년차 강경준으로 열연하고 있는 김강현은 비하인드 컷에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김강현은 현장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을 읽거나 후배 최강수 역의 김민석과 끌어안은 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백팩을 맨 퇴근길 사진에서는 부드러운 이미지를 드러낸다.
솔트는 김강현과 박신혜가 함께 한 셀카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거나 수술 도구를 들며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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