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청년들, 자발적 친환경 봉사로 ‘울산지킴이 활동’

임현철 울산시 홍보실장이 지난 22일 울산시의회 시민홀에서 열린 ‘2025 GREEN STEP(그린 스텝) 서포터즈’ 3기 발대식에서 환경정화 등 각종 봉사로 친환경활동을 하고 있는 울산 청년들을 격려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임현철 울산시 홍보실장이 지난 22일 울산시의회 시민홀에서 열린 ‘2025 GREEN STEP(그린 스텝) 서포터즈’ 3기 발대식에서 환경정화 등 각종 봉사로 친환경활동을 하고 있는 울산 청년들을 격려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는 지난 22일 울산시의회 시민홀에서 ‘2025 GREEN STEP(그린 스텝) 서포터즈’ 3기 발대식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울산 지킴이에 나선 청년들을 격려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임현철 울산시 홍보실장과 홍경수 관광기업지원센터 센터장, 재생 플라스틱으로 관광상품을 제작·보급하는 청년기업인 ㈜원더플라스틱의 김민석 대표가 함께했다. 그린 스텝 스포터즈는 지난 2023년 울산 지역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의 환경정화, 플로킹 참여, 각종 봉사 등으로 친환경활동을 펼치고 있다.


cityblu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