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가도 달리는 ‘e편한세상’ 브랜드 단지, 대구 內 선호도 입증

-완판 행진 이어갈 랜드마크 ‘e편한세상’, 동대구역 맞은편 분양 예정

명실상부 국내 최고로 손꼽히는 DL이앤씨의 주택 브랜드 ‘e편한세상’ 단지가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특히 부동산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는 대구에서도 완판(완전판매)을 기록할 정도로 대구 내에서의 선호도가 압도적이라는 평가다.

실제 지난해 11월 서울 영등포구에 분양된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는 브랜드 파워를 앞세워 지역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청약에서는 무려 1만9404개의 청약통장이 던져지며, 340.4대 1의 믿기 힘든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부동산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대구에서조차 e편한세상 브랜드는 더욱 빛이 났다. 대구는 수년간 이어져온 관망세로 신규 분양한 단지가 1년 안에만 완판되도 성공했다는 평가가 이어질 정도다.

하지만 대구 지하철 1호선 명덕역 바로 앞에 공급된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는 대구에서 선호도 높은 e편한세상 브랜드 강점을 앞세워 청약에서 8,000여 명의 청약자를 모으며, 지난해 대구 최다 청약접수 건수를 기록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1112가구의 대단지 규모에도 단기간에 100% 계약 완료에 성공하면서 지역 내 브랜드 선호도를 여실히 증명했다.

업계 전문가는 “수요자들이 e편한세상 브랜드 단지를 선호하는 이유는 명확한데, 지역에서 보기 힘든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데다 입주 후에도 브랜드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지역 대장주로 떠오르고, 타 단지보다 높은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대구에서 또 하나의 랜드마크 e편한세상 브랜드 단지가 분양을 알려 화제다. 동대구역 맞은편 들어서는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다. 단지는 우수한 입지를 자랑한다. 맞은편 대구 지하철 1호선, KTX·SRT, 대경선 등 4개 노선이 지나는 동대구역과 신세계백화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대규모 상업시설을 조성해 입주민 편의성도 높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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