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습관 하나만으로도 인생이 바뀔 수 있다? 심지어 그것이 큰 결심을 먹어야 하는 것이 아닌, 아주 사소한 습관의 변화라면? 누구나 솔깃할만한 이야기인데요. 14일 해외 매체 리틀띵스(Littlethings)가 건강한 삶을 위해 누구나 쉽게 시작해볼 수 있는 작은 습관 8가지를 소개했습니다.
1. 식탁에 앉아 식사하기
사진=Maya Borenstein for LittleThings
많은 사람이 TV나 컴퓨터 앞에서 밥을 먹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 먹는 행위에 집중할 수 없는데요. 식사 중 음식 외의 것에 신경이 쏠리면 몸은 충분히 먹었다는 신호를 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때문에 평소보다 과식하게 되고, 계속 허기진 듯 착각에 빠지죠. 올바른 식습관을 가지려면 식탁에 앉아 음식에 집중하며 먹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2. 리모컨 대신 책을 보자
사진=Maya Borenstein for LittleThings
피곤한 몸을 이끌고 도착한 집, 아무 생각 없이 TV를 켜고 눕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럴 때 리모컨 대신 책을 손에 들어봅시다. 거창한 문학 작품을 읽을 필요도 없습니다. 크로스 워드 퍼즐이나 잡지로도 충분히 뇌의 문제 해결 능력 부분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3. 군것질 끊고 세끼 챙겨 먹기
사진=Maya Borenstein for LittleThings
아침을 거르시나요? 자신도 모르게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고 있을 것입니다. 허기를 채우기 위해 간식을 먹는다면 더더욱말이죠. 정해진 식사 시간 이전에 배가 고프다고 느끼면 물이나 차를 마시세요. 혹시 허기짐이 잦다면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으로 구성해 소량씩 1일 5식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4. 문자 대신 전화하기
사진=Maya Borenstein for LittleThings
기술의 발달로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사용해 쉽게 연락을 주고받게 됐습니다. 그런데 늘어난 연락 빈도와 달리 서로가 연결돼있다는 느낌은 떨어집니다. 우리가 자주 쓰는 문자 메시지는 쉽고 빠르지만 진솔한 대화를 나누기는 어려운 수단입니다.
지인이나 가족과 약속 시간을 잡을 땐 문자 대신 전화를 해봅시다. 작은 변화지만 인간관계에 변화가 생기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5.컬러풀한 옷을 입자
사진=Maya Borenstein for LittleThings
검은색 옷만 고집하시나요? 입기가 쉬워서, 혹은 조금이라도 날씬하게 보이기 위해서말이죠. 하지만 위아래로 검은색 옷을 걸치는 건 전체적인 느낌을 무겁고 우울하게 만듭니다. 검은색 옷은 옷장에 넣고, 색깔 있는 옷을 입으세요. 쉽게 생기를 더할 수 있습니다. 또 코디에 들인 시간과 고민만큼 만족감도 높아질 것입니다.
6. 주스 대신 과일을 먹자
사진=Maya Borenstein for LittleThings
오렌지와 오렌지 주스 사이, 언뜻 생각하기엔 별 차이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둘은 분명 다릅니다. 신선한 오렌지엔 더 많은 비타민, 영양소, 자연적인 당분이 들어있습니다. 반면, 오렌지 주스는 인공적인 당분이 추가되고 몸에 좋은 섬유질은 빠집니다. 어느 면으로 보든 과일은 그대로 먹는 게 가장 좋습니다.
7. 책상에 앉아 일하기
사진=Maya Borenstein for LittleThings
휴대하기 편하다고 노트북을 들고 이곳저곳으로 옮겨 다니며 일하시나요? 침대에 눕거나 소파에 기대어 일하면 편할지는 몰라도 업무와 개인 생활이 섞여버립니다. 귀찮더라도 일할 때만큼은 책상에 앉는 습관을 가져봅시다.
8. 계란 프라이 대신 삶아 먹어라
사진=Maya Borenstein for LittleThings
어떻게 먹는지에 따라 계란의 영양학적 측면이 달라집니다. 계란 프라이를 해먹는 것보다 삶아 먹는 편이 훨씬 건강합니다. 프라이를 할 때 두루는 기름 속 지방은 칼로리도 높을뿐더러 몸에도 좋지 않습니다. 조금 퍽퍽해도 삶아서 먹는 편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