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서상범 기자ㆍ이영돈ㆍ손정은ㆍ유현숙ㆍ신보경 인턴]모태솔로에게 가해지는 배타적이고 폭력적인 시선들, 과연 정당한 것일까요?
포털 검색창에 모태솔로를 넣어보았습니다. 검색 결과창 상단에서부터 ‘모태솔로의 n가지 특성, 모태솔로 탈출법, 모태솔로라서 고민 등등’의 모태솔로에 대한 편견과 그에 대한 당사자들의 설움이 쏟아졌습니다.
당장 주변을 둘러봐도 그렇습니다. 누군가의 비(非)연애 상태가 화제가 되면 쏟아지는 말들이 있습니다.
“왜 연애 안 해? 소개팅이라도 해, 없는 데는 다 이유가 있지...”라는 식의 언어들입니다.
그렇습니다.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죠. 하지만 그 이유가 단순히 ‘개인의 흠결’ 때문일 것이다라는 세상의 편견에 우리는 의문을 제기해봅니다.
나아가 모태솔로에 대한 진지하지만 무겁지 않은, 다각도의 접근을 통해 모태솔로에 대한 편견을 타파하고자 합니다.
매 주 월요일, HOOC 모태솔로 연구소가 발행하는 모태솔로 보고서에 주목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