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우리나라도 아침과 낮의 기온차이로 새벽에 안개가 짙게 끼고 있지만 이 나라와는 비교를 하면 안될 것 같다.
최근 영국 일간 메트로는 “런던이 엄청난 안개에 휩싸여 자취를 감췄다”며 시민들이 촬영한 ‘안개에 휩싸인 런던’의 SNS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SNS 속 런던의 사진은 대부분 자욱한 안개로 인해 한 치 앞도 제대로 볼 수가 없는 상황인데, 그럼에도 안개와 절묘하게 어울리는 도시의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
[사진=메트로]
[사진=메트로]
[사진=메트로]
[사진=메트로]
‘안개의 도시’라는 별명처럼 11월에서 이듬해 2월에 걸쳐 자주 짙은 안개가 발생하며 안개로 인해 깨끗한 시야 확보가 어렵다.
yoon4698@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