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얼마전 비행기 추락 몰래카메라의 희생양이 됐는데요.

영상 속에는 공포에 질녀 “나는 죽기 싫다”고 외치는 그녀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미국 가십뉴스 TMZ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은 비행기 추락 장난에 책임이 있는 사람들을 고소하겠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힐튼측은 책임자에 대한 고소를 위해 변호인단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행기 추락 몰래카메라에 잡힌 패리스 힐튼. 잔뜩 겁에 질려 있다. <사진출처=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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