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 고용노동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팀은 재학생 1·2학년을 대상으로 진로탐색과 진로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7월 3일부터 11월 25일까지 자기주도적 진로역량강화 프로그램‘DHU진로탐사대’를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DHU 진로탐사대’는 대구한의대가 2024년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고용노동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대구한의대 재학생들은 본 사업에 참여해 자기주도형 진로 탐색 및 맞춤형 취업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 1·2학년 총 104명이 참여했고 AI잡케어와 직업포트폴리오 설계를 기반으로 희망 진로에 대한 직무·직업 관련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스스로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