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젤리피쉬 1호 걸그룹 구구단이 데뷔하자마자 단독 CF 모델로 낙점됐다.

7일 소속사에 따르면 구구단은 브랜드랩이 런칭한 스니커즈 브랜드 파고(FAGUO)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브랜드랩 관계자는 “구구단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로맨틱한 분위기를 지향하는 그룹 콘셉트가 우리 브랜드와 잘 어울린다”며 발탁 배경을 밝혔다.

지난 6월 28일 데뷔 앨범 ‘인어공주’로 대중 앞에 선 구구단은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데뷔한 지 한 달도 채 안 된 걸그룹이 브랜드 단독 모델로 낙점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구구단은 9가지 매력을 가진 9명 소녀들의 극단이라는 뜻으로 걸그룹 돌풍 속에서 ‘파워 신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앨범 예약 판매 1만장 완판, 음반 실시간 차트 1위, 음원 차트 상위권 진입, 데뷔 7일 만에 음악 방송 1위 후보 등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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