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성태 기자]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영종하늘도서관(미추홀도서관 분관)은 오는 7월 20일과 27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영종하늘도서관 세미나실Ⅰ에서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북스타트 부모교육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북스타트 부모교육 특강은 김지혜 코치의 '처음엄마 감정코칭-부제 : 지치고 외로운 처음 엄마들을 위한 마음 읽기'이라는 주제로 1회차와 2회차로 나눠 진행한다.참여 대상은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20명으로 아이도 동반 가능하다. 접수는 7월 11일 오전 9시부터 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1회차와 2회차 모두 참석 가능한 부모만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 라는 취지로 운영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 프로그램이다. 영종하늘도서관은 생후 3~18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1단계 책꾸러미를 배부하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 북스타트 후속프로그램인 북스타트데이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