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미래에셋제4호스팩은 최대주주가 고권수씨 외 특수관계인(이계원)에서 강종봉씨로 변경됐다고 4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52.15%(1958만7959주)이다.

회사측은 “합병회사인 미래에셋제4호기업인수목적이 피합병회사인 쎄노텍을 흡수합병함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설명했다.

미래에셋제4호스팩은 또, 이계원 대표이사에서 강종봉 대표이사로 변경됐다고 이날 공시했다.

회사측은 “기업인수목적회사의 사업목적(합병) 달성 후, 현 대표이사 사임에 따른 신임 대표이사 선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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