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3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 역대 문제적 남자로 선정된 브레인들이 모여 챔피언쉽을 벌였다.
특히 화제를 모았던 주우재, 송기문, 장동민, 성진환 등이 다시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송천재’로 불리며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는 송기문은 첫번째 문제에서 틀리는 굴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대부분 출연자들이 문제를 맞힌 가운데 송기문은 아쉽게 정답을 놓쳤다.
하지만 곧이어 아무도 맞추지 못한 두번째 문제를 빠른 시간 안에 맞춘 것은 물론 논리적으로 설명해 ‘송천재’의 면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카이스트 출신 송기문은 학창시절 정보올림피아드, 세계 대학생 프로그래밍 대회, 세계 정보 올림피아드 금메달, 세계 대학생 프로그래밍 등 세계 유수의 대회에 나가 우승을 차지한 스펙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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