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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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는 최근 로담한의원과 전통의학 교육 활성화 및 의료봉사 협력 등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상호 발전을 위한 양 기관의 정보교환, 상호 협력을 통한 양 기관의 대내·외 홍보 활성화, 전통의학 교육 활성화 및 의료봉사 협력 등 기타 공동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로담한의원은 2006년에 개원해 강남, 잠실, 홍대신촌, 부산, 대구 등 전국에 9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으며 새살침 코라테라피 시술이 유명하다.

로담한의원 유예찬 대표원장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와 함께 전통의학 활성화될 수 있도록 로담한의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한의학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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