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A노선 파주운정~서울역 구간 개통이 불과 약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업계에서는 이달 28일 GTX-A노선 개통과 함께 연신내역의 이용객 수요가 급증하며 서북권 교통 허브로 변모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이번에 개통하는 구간은 운정중앙, 킨텍스, 대곡, 연신내, 서울역 총 5개역으로 파주부터 서울역까지 이동시간은 20분대로 예상되며, 출퇴근 시간대는 6분, 나머지 시간대는 8분 간격으로 운영된다. 수서~동탄 구간(약 20분)보다 배차 간격이 짧고 운행 횟수도 많다.

특히 연신내역이 가장 큰 수혜지로 주목받고 있다. GTX-A노선을 이용하면 연신내역에서 서울역까지 단 한 정거장 만에 도착할 수 있으며, 2028년에는 삼성역까지 연결돼 서울 강남권으로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GTX의 첫 노선인 A노선의 파주 운정~서울역 구간 개통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 지역 부동산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연신내역은 역세권 복합개발 등 향후 서북권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예정이어서 일대 분양 중인 신축 단지 등에 대한 문의도 크게 늘어났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은평구 연신내역 초역세권 입지를 갖춘 ‘빌리브 에이센트’가 성황리 계약 중으로 주목된다. 이 단지는 서울 은평구 불광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24층, 전용면적 49~84㎡, 총 492세대/실 규모로 조성되는 브랜드 주거단지다.

이 단지는 통일로를 통해 CBD(도심업무지구)의 접근성이 탁월한 것은 물론, 향후 2028년 GTX 완전개통 시 삼성역까지 약 9분여 만에 도달 가능해 GBD(강남업무지구)로의 접근도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지하철 6호선을 이용하면 약 9분 만에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 도달할 수 있어 상암 DMC 업무지구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우수한 입지여건도 자랑한다. 연신내역은 3,6호선과 더불어 GTX-A노선이 개통되면 트리플 역세권 입지로 탈바꿈하게 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 로데오거리, 연서시장 등 다양한 상권과 다수의 학원가, 구립도서관 등 각종 교육 인프라와 더불어 북한산 등의 자연환경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특히 단지 내 상업시설인 ‘빌리브 에이센트 더 플레이스’ 내 서울시에서 직영운영 예정인 키움센터를 비롯, 다양한 키테넌트와 함께 영화관이 입점될 예정으로 입주민들은 올인빌 라이프가 가능하다.

빌리브 에이센트는 높은 상품완성도를 갖춰 계약자들 사이에서도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빌리브 에이센트는 신세계건설의 빌리브 브랜드가 적용된 만큼 높은 상품 완성도를 자랑한다. 프리미엄 주방가전 등이 풀빌트인으로 적용되며, 각 층에 세대별 개별창고도 제공해 대형 물품 등 보관도 용이할 예정이다.(101동은 지하층 설치 예정) 또한 은평구 최초 입주민 주거서비스를 도입(예정)해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단지의 계약조건으로는 계약금 5% 납부와 계약 시 축하금을 지급(1차 중도금 납부 후 지급)하는 혜택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최소화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서울 은평구 수색로 일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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