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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100억대 광고 소송’ 첫 승소…“5억7700만원 돌려달라”, 시계브랜드 미도 ‘패소’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배우 김수현이 100억원대 광고 분쟁 법정 싸움에서 처음으로 승소했다.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스위스 시계브랜드 미도가 제기한 5억7700만원 광고계약금 반환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민사합의13부(부장판사 최수진)는 지난 달 27일 미도가 골드메달리스트 등을 상대로 낸 계약금반환
2026.09.11 11:23 -
누명 벗은 김수현, 다음 달 첫 국내 복귀 무대 갖는다
~5개월에 이르는 긴 공백기를 가졌다. 당시 출연 예정작과 광고에서 줄줄이 하차하고 오랜 시간 법적 공방과 손해배상 소송 등이 얽혀 힘든 시간을 보냈다. 경찰 수사 결과 미성년자 교제 의혹 및 아동복지법 위반 등과 관련해 객관적 증거가 부족하여 ‘혐의없음(불송치)’ 결정을 받으며 누명을 벗었다. 김수현은 최근 인도네시아 방송 출연 및 해외 브랜드 광고 촬영을
2026.08.28 09:32 -
은현장 “김세의 영치금 1억 가압류…감방서 소시지도 못 사먹게 할 것”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이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수감 중인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를 상대로 영치금 가압류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은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오늘(26일)이 김세의 생일이라 선물을 안 줄 수가 없다”며 김 대표를 상대로 1억원 영치금 가압류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2026.06.29 07:11 -
은현장 “김세의 감옥서 빵도 못 사먹게 만들겠다”…계좌 이어 ‘영치금 가압류’ 신청
수익 규모까지 모두 정리해 검찰에 협조 자료로 제출중”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이 김수현 사건에 관여하는 이유에 대해 “김세의가 감방에 더 있길 바라는 게 1번, 김수현이 김세의에게 허위사실로 당한 게 맞아서가 2번”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김수현 팬들이 싫어하는 것도 알고, 나도 별 감정은 없지만 김세의가 감방에 가기 위해서는 결국 김수현 씨
2026.06.18 16:59 -
김세의, 소재원 명예훼손도 檢 송치…김수현 300억, 소재원 10억 ‘금융치료’ 예고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세의 대표가 배우 김수현에 이어 소재원 작가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소 작가는 10억원의 손해배상 소송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소 작가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고소한 김 대표 사건이 검찰에 송치됐다고 알렸다. 소 작가는 “불송치는 단 한 건도 없이
2026.06.15 09:15 -
김수현 7월에 복귀 첫 광고 찍는다…광고주는 어디?
”라고 말했다. 한편 벤치는 필리핀 국민 브랜드로 앞서 배우 이민호, 2pm의 닉쿤, 최시원, 현빈 등 한류 스타들을 모델로기용한 바 있다. 김수현은 여러 광고주들과 민사 소송으로 엮여있다. 먼저 수원지방법원 제14민사부는 오는 10일 건강기능식품 업체 프롬바이오가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39억 6000만 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
2026.06.08 11:19 -
‘김수현 명예훼손’ 가세연 김세의, ‘구속’ 유지…법원, 구속적부심 ‘기각’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석방을 주장하면서, 자신의 구속이 고(故) 김새론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법원은 구속의 적법성을 판단해달라며 제기한 구속적부심사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제8-1 형사부(차승환 최해일 최진숙 부장판사)는
2026.06.02 16:34 -
김수현 측 ‘김세의 300억 금융치료’ 예고했다…“작년에 120억 소송 냈는데 현재 피해는 더 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AI로 증거를 조작해 배우 김수현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김수현 측이 김 대표를 상대로 ‘30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할 뜻을 밝혔다. 김수현 측 고상록 변호사는 28일 MBC 라디오 ‘뉴스투데이’에 출연해 “작년에 사건 발생하자마자 소가를 추산해서 120억 원으로
2026.05.28 12:16 -
“김수현 마음 안다”…‘장사의 신’ 은현장, ‘악연’ 김세의 구속에 눈물
얻고 있다면서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이버렉카는 금전적 이익 등을 위해 유명인들의 부정적인 이슈와 관련한 영상 콘텐츠를 만드는 유튜버들을 일컫는 용어다. 은씨는 “가세연 방송은 99% 조작과 사기”라며 “가세연은 배우 김수현, 쯔양 등을 상대로 (허위)방송을 했고 소송이 제기됐지만 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경찰이 제대로
2026.05.27 16:36 -
김수현, 누명 벗었나?…경찰 “故김새론 목소리는 AI조작·‘미성년 교제’ 사실 아냐”
‘(알수없음)’과 주고받은 대화 내용 캡처 사진 11장을 받았는데, 대화 상대방 이름을 ‘김수현’으로 변경하는 등 총 7곳을 편집 및 조작했다는 것이다. 당시 김수현은 김세의와 유족들의 주장에 “교제한 건 맞지만 미성년자 시기는 아니었다”고 반박했었다. 아울러 김새론 유족 및 김세의 등을 상대로 총 12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포함해 명예훼손 및
2026.05.21 18: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