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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사이버 보안 사고 끊이지 않는데…해킹 조사 전문 인력, 매년 ‘50명’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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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토스 허용해 달라” 韓 요청에도 美 백악관 ‘묵묵부답’…대체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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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이 볼 줄이야” 530만명 우르르 몰리더니…국민 포털, ‘페이커’ 뜨는 중계권까지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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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들이미니 ‘문’이 열렸다…‘AI’ 입은 야구장 KT 위즈파크, 직접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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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 줄이고, AI 채우고…SKT, 갤럭시 퀀텀7 출시
[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SK텔레콤이 갤럭시 퀸텀 시리즈 중 가장 얇고, 가장 가벼운 ‘갤럭시 퀀텀7’을 출시했다. SK텔레콤 전용 모델인 갤럭시 퀀텀7은 70만원 초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준플래그십 단말 성능과 슬림 디자인을 갖춘 전용 단말 ‘갤럭시 퀀텀7’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갤럭시 퀀텀7은 SKT 공식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 전국 T월드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판매된다. 색상은 어썸 그레이, 어썸 아이스블루, 어썸 라일락 총 3종류다. 출고가는 71만7200원이다. 갤럭시 퀀텀7은 두께 6.9㎜, 무게 179g으로 퀀텀 시리즈 중 가장 얇고 가볍다. 전체 갤럭시 A 시리즈 중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이다. 또 인공지능(AI) 기능과 45W 고속 충전 지원 등 실용적인 기능들이 탑재됐다. 특히 AI 기능 중에서는 음성 파일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번역까지 지원하는 ‘보이스 트랜스크립트 어시스트’ 기능이 추가됐다.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구글의 ‘
2026-08-25 09: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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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바른 AI‧디지털 생활’ 공모전 성료…대상 등 14편 시상
[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LG헬로비전이 진행한 ‘2026년 바른 AI‧디지털 생활’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총 ‘580편’이 출품됐고, 이 중 14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LG헬로비전은 시청자미디어재단 서울센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함께 성북미디어문화마루에서 전국 초·중·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바른 AI·디지털 생활 미디어 콘텐츠 창작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2회차를 맞는 공모전은 청소년이 인공지능(AI)·디지털 역기능의 위험성을 짚어보고, 올바른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공모전에는 동영상, 카드뉴스 및 만화, 포스터 등에서 총 580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전년(376편) 대비 54% 증가한 수치다. LG헬로비전 등은 주제 적합성과 창의성, 공익성, 완성도 등 평가를 통해 총 14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상 ‘슬기로운 AI 생활(내 삶의 주인공)’(진도초 진도초53팀) ▷과학기술정보통
2026-08-25 08: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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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만원’씩 내는데” 이강인 보려다가 ‘낭패’…이용자 분노 ‘폭발’, 무슨 일이
[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스포츠패스 가입했는데, 또 가입하라고 나오더니 ‘오류’.” “이강인 경기 시청 가능한 사람도 있는 거 봐서는 ‘선착순’인가.” (쿠팡플레이 스포츠패스 이용자 발언 중)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2위 자리를 두고 티빙과 경쟁 중인 쿠팡플레이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주말 해외 축구 프라임 시간대 ‘한 시간’ 가까운 중계 접속 오류로 이용자 불만이 폭발하면서다. 특히 유료 구독자들 사이에서는 보상 요구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쿠팡 일반 회원의 경우 ‘월 2만원’에 가까운 구독료를 내야 하기 때문이다. 쿠팡플레이는 현재 보상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쿠팡플레이는 이날 오전 0시 7분(이상 감지 및 조치 시작)부터 0시 47분(증상 해소)까지 한 시간 가까이 ‘먹통’됐다. 트래픽 증가로 스포츠 중계 접속 오류가 발생하면서 스포츠패스 유료 구독자들이 불편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시간대에는 스페인 프리메라
2026-08-24 2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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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서울대 ‘차세대 네트워크’ 수주
삼성SDS가 서울대학교 차세대 네트워크 플랫폼 전환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네이티브 캠퍼스 구축을 지원하고, 나아가 대규모 AI 인프라 및 네트워크 구축 역량을 재입증할 방침이다. 삼성SDS는 서울대 ‘지능형 캠퍼스 구현을 위한 차세대 네트워크 플랫폼 전환’ 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서울대학교는 총 243개동, 약 5만명이 사용하는 캠퍼스 네트워크의 유·무선 품질을 개선하고, AI 연구에 필요한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800Gbps급 초고속·고대역폭 네트워크 환경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또 망분리를 통한 보안 강화 및 네트워크 운영 자동화 추진으로, 안정성과 관리 효율성을 동시에 높인다는 복안이다. 세부적으로 학생들은 강의실과 연구실, 도서관 등 캠퍼스 어디에서나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교수와 연구진은 대규모 AI 학습·연구 데이터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전송할 수 있을 전망이다. IT 담당자는 사용자
2026-08-24 11: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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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AX 플랫폼 전략 ‘넥스트 IT’ 추진
KT가 AX 플랫폼 기업 전략에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 네이티브 ‘넥스트 IT’ 추진하는 등 전사 IT 현대화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KT는 IT 시스템 현대화 범위를 ‘넥스트 IT’ 전략 아래 플랫폼·인프라·업무환경 전반으로 확대하고, AI 네이티브 기반 차세대 IT 체계로 단계적으로 전환한다고 24일 밝혔다. 세부적으로 ‘넥스트 IT 플랫폼’ ‘넥스트 IT 인프라’ ‘넥스트 IT 웍스’를 3대 축으로, 시스템의 안정성과 보안을 강화하면서 서비스 개발과 운영의 민첩성을 높이는 등 변화하는 사업 환경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넥스트 IT 플랫폼을 통해 핵심 업무 플랫폼의 현대화를 추진한다. 전사적자원관리(ERP), 통합전산시스템(BSS), 차세대운영시스템(OSS) 등 주요 시스템 단계적 현대화,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병행한다. 또 AI 기반으로 인증·결제 등 주요 고객 서비스와 데이터 활용 체계를 한단계 더 발전시키고, KT 닷컴 또는 마이케이티 등의 온라인 채
2026-08-24 11: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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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보안 위협 ‘사전 검증’ 나선다
LG유플러스가 글로벌 보안 위협에 대한 사전 검증에 나선다. 화이트해커 플랫폼과 협업해 취약점 검증 체계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LG유플러스는 24일부터 세계 최대 버그바운티 플랫폼 ‘해커원’과 손잡고, 글로벌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사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내 보안 검증 체계만으로 발견하기 어려운 잠재적 취약점을 전 세계 화이트해커 커뮤니티를 통해 선제적으로 발굴하겠다는 취지다. 해당 프로그램은 LG유플러스의 모바일·인터넷·기업서비스 등 전 서비스 영역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버그바운티는 기업·조직의 서비스와 IT 인프라에서 보안 취약점을 발견한 화이트해커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기업은 보안 취약점을 조기에 발굴·보완해 한층 강화된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최근 인공지능(AI) 고도화로 해커가 접근하거나 공격을 수행할 수 있는 취약성, 경로, 방법 등 보안 위협이 점증한 데 따른 움직임이다. 특히 통신 서비스의 경우 로밍·클라우드·AI 서비스 등 해외 인프라와 맞닿는 영
2026-08-24 11: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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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네이티브 ‘넥스트 IT’ 추진…KT, AX 플랫폼 기업 강화
[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KT가 AX 플랫폼 기업 전략에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 네이티브 ‘넥스트 IT’ 추진하는 등 전사 IT 현대화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KT는 IT 시스템 현대화 범위를 ‘넥스트 IT’ 전략 아래 플랫폼·인프라·업무환경 전반으로 확대하고, AI 네이티브 기반 차세대 IT 체계로 단계적으로 전환한다고 24일 밝혔다. 세부적으로 ‘넥스트 IT 플랫폼’ ‘넥스트 IT 인프라’ ‘넥스트 IT 웍스’를 3대 축으로, 시스템의 안정성과 보안을 강화하면서 서비스 개발과 운영의 민첩성을 높이는 등 변화하는 사업 환경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넥스트 IT 플랫폼을 통해 핵심 업무 플랫폼의 현대화를 추진한다. 전사적자원관리(ERP), 통합전산시스템(BSS), 차세대운영시스템(OSS) 등 주요 시스템 단계적 현대화,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병행한다. 또 AI 기반으로 인증·결제 등 주요 고객 서비스와 데이터 활용 체계를 한단계 더 발전시키고, KT 닷컴 또는
2026-08-24 09: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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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화이트해커 ‘협업’…글로벌 보안 위협 ‘사전 검증’
[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LG유플러스가 글로벌 보안 위협에 대한 사전 검증에 나선다. 화이트해커 플랫폼과 협업해 취약점 검증 체계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LG유플러스는 24일부터 세계 최대 버그바운티 플랫폼 ‘해커원’과 손잡고, 글로벌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내 보안 검증 체계만으로 발견하기 어려운 잠재적 취약점을 전 세계 화이트해커 커뮤니티를 통해 선제적으로 발굴하겠다는 취지다. 해당 프로그램은 LG유플러스의 모바일·인터넷·기업서비스 등 전 서비스 영역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버그바운티는 기업·조직의 서비스와 IT 인프라에서 보안 취약점을 발견한 화이트해커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기업은 보안 취약점을 조기에 발굴·보완해 한층 강화된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최근 인공지능(AI) 고도화로 해커가 접근하거나 공격을 수행할 수 있는 취약성, 경로, 방법 등 보안 위협이 점증한 데 따른 움직임이다. 특히 통신 서비스의 경우 로밍·클라우드·AI 서비스 등 해외
2026-08-2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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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네이티브 캠퍼스 지원…삼성SDS, 서울대 ‘차세대 네트워크 전환’ 사업 수주
[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삼성SDS가 서울대학교 차세대 네트워크 플랫폼 전환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네이티브 캠퍼스 구축을 지원하고, 나아가 대규모 AI 인프라 및 네트워크 구축 역량을 재입증할 방침이다. 삼성SDS는 서울대 ‘지능형 캠퍼스 구현을 위한 차세대 네트워크 플랫폼 전환’ 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서울대학교는 총 243개동, 약 5만명이 사용하는 캠퍼스 네트워크의 유·무선 품질을 개선하고, AI 연구에 필요한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800Gbps급 초고속·고대역폭 네트워크 환경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또 망분리를 통한 보안 강화 및 네트워크 운영 자동화 추진으로, 안정성과 관리 효율성을 동시에 높인다는 복안이다. 세부적으로 학생들은 강의실과 연구실, 도서관 등 캠퍼스 어디에서나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교수와 연구진은 대규모 AI 학습·연구 데이터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전송할 수 있을 전망이
2026-08-24 08: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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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X 김도영 “지주사 전환 고려 안 해…김범수 창업자 역할 할 것”
[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가 추가적인 지배구조 개편은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인적 분할 결정 이후에도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가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고 했다. 김 내정자는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카카오 인적 분할 프레스 설명회’에서 카카오AI(신설법인), 카카오X(존속법인) 인적 분할 결정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우선 추가적인 지배구조 개편에 대해 부인했다. 카카오가 그동안 비판받았던 ‘중복상장’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도 주주가치를 훼손하지 않을 것이라고 재차 설명했다. 계열사 간 의사 결정을 조율했던 CA 협의체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도 했다. 김 내정자는 “현재 카카오X 지주사 전환 계획 등 추가적인 지배구조 개편 관련해서 합병 등 고려하는 사안이 없다”며 “카카오X의 경우 신성장 동력 발굴, 육성, 투자 등이 이뤄질 텐데,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을 준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CA 협의체에 대해서도 “공동 조직 역할을 한 CA 협의체는 필
2026-08-21 15:27: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