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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보다 ‘金’이 좋다는 오마이걸 미미…중앙은행 이어 1.8조 금통장까지 ‘골드 러시’ [머니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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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900달러에 사서 2030년까지 안 판다” 기욤…비트코인 8만달러 탈환[크립토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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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날았는데 되레 지갑은 닫혔다…환율 1340원대·금리 3% ‘K자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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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원에 1만 달러 샀다면 두 달 새 254만원 손실”…환율 급락에도 달러예금 ‘역대 최대’ [머니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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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가 번 ‘달러의 역설’…환율 1336원로 떨어지고 유가는 100달러에 수출기업 ‘이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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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살아난다는데 일자리·가계빚은?…다음주 ‘진짜 성적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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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름, 동남아 됐다…폭염에 연간 29억시간 ‘노동 증발’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기후변화로 일본의 여름이 갈수록 더 덥고 습해지면서 생산성 저하에 따른 노동시간 손실이 연간 29억시간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쿄의 한여름 기온과 습도는 이미 태국 방콕과 싱가포르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분석됐다. 5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 자료 등을 토대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세계 주요 도시의 기후를 분석한 결과, 7~8월 도쿄의 최고기온과 습도는 방콕과 싱가포르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2000년대와 2010년대에 비해 기온과 습도가 모두 높아지며 ‘열대화’ 현상이 뚜렷해졌다는 분석이다. 폭염과 높은 습도는 체온 조절 기능을 떨어뜨려 작업 효율을 크게 낮춘다. 영국 의학저널 랜싯이 업종별 노동 강도와 취업자 수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지난해 일본의 근로자 1인당 노동시간 손실은 연간 43시간으로 추산됐다. 하루 8시간 근무 기준으로 5일이 넘는 수준이다. 이를 일본 전체 근로자로 확대하면 연간 노동
2026-07-05 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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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이번주 선관위 특검법 제출…독립성 위해 ‘제3자 추천’ 해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이번 주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특검)법을 발의하겠다”고 5일 밝히며 선관위의 무능과 부실행정 전반을 정조준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수사대상으로 ▷투표용지 인쇄 물량이 축소된 경위 ▷선거 당일 지휘부 보고 누락 및 지연 과정 ▷선관위 내부의 고질적인 부패와 무능 의혹 등을 꼽았다.
2026-07-05 10: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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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과실도 ‘자차 자기부담금’ 돌려받을 수 있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A씨가 손해보험사 B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심의 원고패소 판결을 깨고 사건을 대전지법으로 돌려보내 쌍방과실 교통사고에서 운전자가 부담한 자동차보험 자기부담금을 상대방 보험사에 청구해 받을 수 있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2026-07-05 10: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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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반드시 받는다”…중국 등 ‘우리’편은 예외
미국과 종전이 호르무즈 정상화를 두고 치열한 기싸움을 하는 와중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수수료’ 부과 방침을 완고히 하며 서방을 향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2026-07-05 10: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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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체리자동차, 닛산 남아공 공장도 삼켰다…중국자동차의 글로벌 대공습
5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체리자동차는 지난 3일(현지시간) 남아공 행정수도 프리토리아 인근 로슬린 지역에 위치한 일본 닛산 공장을 공식 인수했다고 발표했으며, 남아공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자동차 생산기지 중 하나인 로슬린 공장은 남아공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자동차 생산기지 중 하나이다.
2026-07-05 09: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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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회장 “바이오는 롯데 새 도약 이끌 핵심 산업군”…송도 1공장 첫 현장점검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바이오 사업을 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낙점하고 현장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5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 3일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캠퍼스 1공장을 찾아 수주 현황과 상업 생산 준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신 회장이 송도 1공장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송도 1공장은 착공 2년여 만에 주요 건설을 마치고 최근 사용승인을 획득했다. 이날 신 회장은 생산시설의 주요 공정을 둘러본 뒤, 글로벌 고객사 수주 대응 현황과 향후 추진 전략 등을 보고받았다. 신 회장은 이 자리에서 “바이오는 그룹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핵심 산업군”이라며 “준공 이후 예정된 일정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박제임스·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와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이사 등 그룹 내 바이오 및 건설 부문 주요 경영진이 대거 동행했다. 특히 신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미래성장실장이 함께
2026-07-05 09: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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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 강진 사망자 3000명 육박…‘골든타임’ 지나 생존자 구조 이틀째 ‘0명’
지난달 24일 베네수엘라를 뒤흔든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3000명에 육박하고 있지만 국제 구조대와 베네수엘라 군·소방 당국이 사투를 벌이고 있지만, 생존 확률이 극도로 낮아지는 ‘골든타임’이 지나면서 현장 분위기는 가라앉고 있어 당국은 생존자 수색 작업을 점차 마무리하고 현장 정리 체제로 전환하는 모양새다.
2026-07-05 09: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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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드론 공세 고전중인 푸틴, 美 250주년에 트럼프 85분 통화…무슨 말이 오갔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90분간 긴밀한 전화 통화를 가졌는데 최근 우크라이나의 드롬 공세로 전황이 고정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 가운데 푸틴 대통령이 미국과의 관계 개선 카드로 꺼내들며 외교적 주도권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2026-07-05 09: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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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품귀에 보증금 1억 껑충”…세입자들 아파트 버리고 빌라로 향한다
5일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주택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1~5월 전국 주택 전월세 거래량은 총 123만614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지만 비아파트 전월세 거래량은 70만1756건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1.5% 급증했다.
2026-07-05 0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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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에 갇힌 K-증시… ‘단일 레버리지’가 변동성 폭탄 키웠다
최근 국내 증시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특정 반도체 단일종목을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로 인해 변동성이 극대화되며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한은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 확대는 이런 쏠림 현상을 심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2026-07-05 08:3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