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신세계 I&C는 이마트와 전산 용역 제공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32억4308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8.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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