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이마트는 ‘국산 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6일 목요일부터 딸기와 블루베리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마트에 따르면 이번에 판매되는 상품은 ‘청도 운문산딸기’와 ‘화순 生 블루베리’다.
청도 운문산딸기는 청정 생태보호지역 운문산 지역에서 재배된다. 농약이나 기타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재배했다. 품종은 ‘왕딸’이다. 다른 산딸기보다 크기가 크다.
화순 생블루베리는 유리온실에서 재배된 상품이다. 노지, 하우스로 재배되는 기타 국산 블루베리와 비교했을 때, 날씨나 병충해의 영향이 적다. 무농약으로 재배됐다.
국산의 힘 프로젝트는 국내에서 생산된 농ㆍ축ㆍ수산물을 이마트에 입점시켜 고객에게 선보이는 이벤트다. 특별기획전을 열고 온라인 몰 기획전도 진행해 다양한 채널로 판매를 돕는다.
한우, 감귤, 단감 등 46개 상품이 현재 국산의 힘 프로젝트 아래서 판매되고 있다.
